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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뉴스 Cebu News (2023년 03월 05일 CKN 574호)

FDA 승인이 없는 제품 판매에 대해 경고

MSMEs warned vs. selling non-FDA-approved products

MSMEs warned vs. selling non-FDA-approved products

The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 (DTI) in Negros Oriental province on Thursday called on 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MSMEs) to comply with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standards, or their products will be pulled out from the market.
DTI-Negros Oriental provincial director Nimfa Virtucio told the Philippine News Agency the FDA has started pulling out some products from the market that do not carry the agency’s logo of approval and those that do not have a license to operate and a Certificate of Product Registration.
This is on top of the usual business permits or licenses issued by a local government unit.
Virtucio said the FDA has deputized the National Bureau of Investigation (NBI) in the implementation of the law that requires that all products must pass the FDA standards and that DTI is not directly involved in the campaign.
“Some MSMEs have called our office inquiring about the removal of their products from the shelves of certain supermarkets and grocery stores and we told them that it is not the jurisdiction of the DTI to undertake such measure,” she said.
She added though that they could help the MSMEs in facilitating and complying with the standards set by FDA, adding that this may take some time though because of the long process of going through an inspection, examination and other necessary actions.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주로 필리핀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지 않은 상품의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필리핀 식품의약청의 표준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필리핀 통상산업부는 FDA승인이 없는 일부 제품과 제품등록 인증서가 없는 제품을 시장에서 철수시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필리핀 통상산업부 관계자는 이러한 제품을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해서 반드시 FDA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모두가 인체에 해롭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FDA의 승인을 얻지 못해 시장에서 철수되는 품목은 바나나칩, 집에서 만든 음식, 샴푸나 컨디셔너와 같은 유기농 스킨케어 제품, 도포제, 그리고 일부 수입상품으로 온라인에서 구입이 가능하지만 FDA인증이 없는 상품 등이다.
관계자는 식품 및 특정 제품에 대한 정부지원 프로그램의 수혜자로 지정된 협회나 협동조합이라도 FDA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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