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뉴스 Cebu News (2023년 01월 15일)

세부 비사야 지역 글로브 선불 유심 사용자, 유심등록 서두르길

C. Visayas prepaid SIM users urged to register ahead of deadline

C. Visayas prepaid SIM users urged to register ahead of deadline

The National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NTC) in Central Visayas has encouraged users of prepaid Subscriber Identity Module (SIM) cards to register at once and not to wait for the deadline to lapse to avoid the inconvenience of getting deactivated.
Bill Peralta, NTC-7 information officer, admitted that telecommunication companies experienced some glitches during the first few days of SIM card registration which started on Dec. 27 last year.
“Don’t get disgusted. Just keep registering. It’s normal to experience systems problems because many prepaid subscribers register their SIM cards at one moment. Just be patient,” Peralta said in Cebuano.
Peralta said under Republic Act 11934 or the SIM Card Registration Law, if a prepaid subscriber fails to register within 180 days from the implementation of the law, the SIM card will automatically be deactivated and needs registration before it can be activated again.
“You can’t call (anymore). It can be reactivated once you will register the SIM card. You are given another extension of 120 days to register and reactivate,” he said, adding that those who will buy a new SIM card can only use it once they activate it through registration.


세부 비사야 지역의 NTC(National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선불 심(SIM; Subscriber Identity Module) 카드 사용자들에게 유심이 비활성화되는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 기한이 임박할 때까지 미루지 말고 서둘러 유심 등록을 완료하라고 권고했다.
NTC-7의 지역 책임자인 빌 페럴타 씨는 지난 해 12월 27일부터 시작된 심카드 등록의 처음 며칠동안 통신회사들이 약간의 결함과 서비스 미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너무 짜증을 내지 말고 계속 등록을 시도하세요. 많은 선불 가입자들이 갑자기 심카드 등록을 위해 웹사이트에 몰리면서 시스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인내심을 가지세요."라고 패럴티 씨는 말했다.
필리핀 법 Republic Act 11934이 새로 발효한 심카드 등록법에 따라 통신사 선불 가입자들은 법 시행 후부터 180일 이내에 선불 심을 등록하지 않으면 심카드가 자동으로 비활성화 되며, 다시 활성화하려면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과 재활성화를 위해 120일을 더 연장할 수 있다.
글로브 텔레콤의 비사야-민다나오 지역 관리자는 기한이 다가왔을 때 시스템에 이용자들이 몰려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해 지금부터 미리 선불 심카드를 등록하도록 고객들에게 촉구했다.
글로브, 스마트, 디토 등 3개 통신사의 선불 가입자 등록 마감일이 2023년 4월 26일까지입이다.
글로브 통신사는 2월까지 선불 가입자의 심카드 등록을 돕기 위해 3,000개의 팝업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패럴타 씨는 통신사가 데이터 및 개인정보 침해 방지를 위해 가입자를 보호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으며, 데이터 유출의 문제는 없다고 선불 심카드 사용자들을 안심시켰다.
글로브 통신사는 정보 보안 플랫폼을 구성하는데 미화 2천만 달러(약 248억원)를 소요했다.
필리핀 정부는 심카드 등록법을 통해 사기 및 스팸, 기타 범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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