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뉴스 Cebu News (2022년 12월 05일)

세부지역, 중부 비사야에서 가장 빈곤가구가 많아

Cebu registers highest number of poor households in CV – DSWD 7

Cebu registers highest number of poor households in CV – DSWD 7

A TOTAL of 453,961 out of 5,599,091 identified poor households in the Philippines are from Central Visayas.
This was revealed during the launch of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nd Development-Central Visayas’ (DSWD 7) “Listahanan 3 Database” on Thursday, Dec. 1, 2022, at the Bai Hotel in Mandaue City.
DSWD 7 Director Shalaine Lucero said the figure is relatively low compared to the last Listahanan 2, where about 534,000 poor households were recorded in 2015.
Lucero said the database is essential to identify possible beneficiaries for both the government and other non-government concerned organizations for their programs for the urban poor.
However, individuals in the database still need to undergo another validation process before they can be enrolled in poverty-inclined programs by the government.
Republic Act 8425 (the Social Reform and Poverty Alleviation Act) states that the poor “refers to individuals and families whose income fall below the poverty threshold as defined by the National Economic and Development Authority and/or cannot afford in a sustained manner to provide their minimum basic needs of food, health, education, housing and other essential amenities of life.”
According to Lucero, the DSWD used the Listahanan database as the basis for identifying beneficiaries for their programs, particularly for cash aid distributions and the Pantawid Pamilyang Pilipino Program (4Ps).


필리핀의 5,599,091곳 빈곤 가구 중 대략 453,961개의 가구가 세부를 비롯한 중부비사야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1일 만다웨 시의 바이 호텔에서 사회복지개발부는 2015년 보고되었던 약 534,000개의 빈곤 가구에 비해 수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고 보고 하며 이와 같이 말했다.
필리핀 법 8425조 (사회 개혁 및 빈곤 경감법)에 따르면 필리핀의 빈곤층은 ‘소득이 국가경제개발청(National Economic and Development Authority)에서 정의한 빈곤선 이하로 떨어지거나 지속적으로 생활비를 마련할 여력이 없는 개인 및 가족’을 의미한다. 이들 계층은 음식, 건강, 교육, 주택 및 기타 필수 생활 편의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 요구 조건에 미치지 못한다.
최근 중부 비사야 지방의 사회복지 관련 부서는 바랑가이 팀과의 조정을 통해 해당 지역의 1,078,079가구를 평가했다.
평가는 지난 2019년부터 이루어졌지만 그간 코로나19 팬데믹 등 몇 가지 어려운 문제로 인해 지난 12월 1일 발표된 것이다.
평가 대상 중 빈곤가구는 세부가 22만112가구로 가장 많았고 네그로스 오리엔탈(14만6669가구), 보홀(8만4343가구)이 그 뒤를 이었다. 시키호르 지방은 2,837가구로 가장 적은 수를 기록했다. .
세부 시는 또한 3개 메트로 시 중 빈곤가구가 1만1,805명으로 가장 많았고, 라푸라푸(8,481명), 만다웨(4,112명)가 그 뒤를 이었다.
특이점으로는 중부 비사야 지역의 빈곤 계층은 여성 1,243,910명에 비해 남성 1,332,917명으로, 남성들이 더 빈곤하다고 간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세부는 2009년 이후 세 차례의 연속적인 평가에서 가장 많은 빈곤층 가구로 1위를 유지하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관계자는 세부가 이 지역의 다른 주에 비해 인구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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