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뉴스 Cebu News (2022년 07월 25일)

서부 비사야지역 뎅기열 환자 6천명 육박

서부 비사야지역 뎅기열 환자 6천명 육박 Western Visayas dengue cases near 6,000 mark

Western Visayas dengue cases near 6,000 mark

Dengue cases in Western Visayas have continued to increase and are nearing a record high of 6,000, according to the Department of Health (DOH) regional office.
The DOH said 506 new cases were reported from July 3 to 9, bringing the total to 5,837 since January.
Compared to the same period last year, the DOH said cases rose by 423 percent.
Negros Occidental still has the highest number of cases at 2,096 followed by Antique, 1,591; Iloilo, 986; Capiz, 330; Bacolod City, 293; Aklan, 262; Iloilo City, 199, and Guimaras, 80.
Aklan declared a state of calamity due to dengue after the province logged an increase of 684 percent with four deaths.
Negros Occidental Gov. Eugenio Jose Lacson did not declare a state of calamity due to dengue, saying the provincial health office has enough funds to address the rise in cases.
He said the provincial government allotted P3.9 million last year for the purchase of insecticides used to kill mosquito larvae and an additional P2.7 million was allocated for this year.
Lacson said he would ask city and municipal health offices regarding their preparations in the fight against dengue amid reports that 31 local government units have yet to activate their respective dengue task forces.

필리핀 보건부 지역사무소에 따르면 서부 비사야 지역의 뎅기열 발병 사례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곧 최대 기록인 6천 명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7월 3일부터 9일까지 506명의 새로운 뎅기열 환자가 보고되었으며, 이로 인해 1월 이후 총 5,837명의 뎅기열 환자가 발병하였고,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3% 증가한 수치이다.
네그로스 오리엔탈은 여전히 가장 많은 사례까 있으며, 2,096건의 환자가 발병했다.
그 다음은 1,591건을 기록한 앤티크, 986건을 기록한 일로일로, 986건을 기록한 카피즈, 330건을 기록한 바콜로드, 293건을 기록한 아클란 등지가 뒤를 잇고 있다.
아클란 주정부는 뎅기열로 인한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아클란 주는 뎅기열 발병 사례가 684% 급증했다.
네그로스 옥시덴탈 주정부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모기 유충을 줄이는데 사용되는 살충제 구입을 위해 지난해 390만 페소를 할당한 데 이어, 올해는 추가로 270만 페소를 더 할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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