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선거 운동 참여 자제 등 안전 유의 안내

2022년 5월 9일 필리핀 선거일(대통령, 국회의원 및 지방선거 동시 실시)이 다가옴에 따라 선거 운동이 전국적으로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대규모 선거 운동 및 집회 등에 참가할 경우 예기치 못한 돌발적인 상황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특히, 지난 2021년 10월 필리핀의 제이미 모렌테 이민청장은 외국인의 선거 운동 및 집회 참가에 대해 ‘주권국가인 필리핀에 대한 내정 간섭’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를 위반할 경우 강제추방 조치 및 영구적으로 입국규제자 명단에 등재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한 바 있습니다.

  • 2018년 필리핀에서 30여 년 체류한 호주 국적 수녀 등 외국인 4명 및 2015년 네덜란드 국적 운동가 집회 참가 후 추방 사례 등

따라서, 현지 체류 우리 국민께서는 상기 사항을 유의하여 주시고, 현지 선거 운동 및 집회, 행렬에 참가하는 행위 등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IS, 7월부터 7~12학년 외국인 대상 기숙학교 운영

세부 국제학교(CIS)는 학생 기숙사를 마련하여 오는 7월부터 7학년~12학년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숙학교로 운영하고자 최신 인프라를 갖춰 사전 접수를 받고 있다.

뉴노멀, 필리핀 여행을 위한 모든 정보

필리핀은 이제 동남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쉽게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두테르테 대통령 세부방문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31일 세부를 방문했다.

코피노러브, 3월 정기 후원

3월 마지막 주, 코피노러브의 정기 후원 나눔이 이뤄졌다.

노동계, 일일최저임금 750페소로 인상요구

세부지역의 노동단체는 일일 최저임금을 전국 수준에 맞춰 750페소까지 인상해달라고 청원했다.

가정 내 엄격한 쓰레기 분리수거 추진

Strict waste segregation at households pushed

2021년 4분기 주거용 부동산 가격 상승

Residential property prices up in Q4 2021

전통적인 지프니 여전히 도로운행

As long as roadworthy: Old PUJs can still operate

두라노 주지사 후보, 관광 스타트업과 종사자를 도울 것

Durano: Let’s support new tourism players

백신접종 완료 관광객 입국 OK!

Entry of fully-vaxxed foreign tourists ok’d

제23차 세계대표자대회 경기 화성 SINTEX에서 개막

인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억제 효과 밝혀져

-‘인삼약초산업진흥원’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인삼의 면역력 입증 –

세부시,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싸음에서 이기고 있어

IATF: City winning war vs COVID-19

세부 비사야지역, 검역경보레벨 1, 2단계 시행, 대면 졸업식 허용

In Region 7, for areas under alert level 1, 2: Face to face graduation

4월 12일부터 세부시 불법선거운동 근절 캠페인

Oplan Baklas in Cebu City set for April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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