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지역 노동자 단체 일일 최저임금 750페소 인상 요구

세부지역 노동자 단체 일일 최저임금 750페소 인상 요구 Groups call for P750 minimum wage anew

Groups call for P750 minimum wage anew

Progressive organizations in Cebu have reiterated the call to implement the P750 national minimum wage and to suspend the excise tax and value-added tax on oil and other petroleum products.
In a press conference Friday, the organizations launched two signature campaigns: one in support of the wage hike petition in Cebu and Central Visayas filed by the Alyansa sa mga Mamumuong Kontraktwal sa Sugbo (ALSA Kontraktwal Cebu) and another for the immediate suspension of the excise tax and VAT on oil and other petroleum products.
It can be recalled that on March 21, 2022, ALSA Kontraktwal-Cebu filed a petition before the Regional Tripartite Wages and Productivity Board-7 to increase the minimum wage in Central Visayas to P750 and to assert a P750 national minimum wage nationwide.
On the other hand, PISTON-Cebu chairperson Greg Perez has again pushed for the immediate and sufficient government aid for the transport sector, especially drivers.

세부지역의 진보적인 노동자 단체는 일일 최저임금을 750페소까지 인상해달라는 요구와 석유 및 기타 석유 제품에 대한 소비세 및 부가가치세 중단을 촉구했다.
지난 3월 21일 ALSA Kontraktwal-Cebu는 중부 비사야 지역의 일일 최저임금을 750로 인상하고 전국적인 최저임금 수준에 맞춰달라며 지역 삼자간 임금 및 생산성 위원회(Regional Tripartite Wages and Productivity Board-7)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또, 운송업 그룹은 운송부문과 특히 운전자들에 대한 즉각적이고 충분한 정부지원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검역 봉쇄조치는 완화되었지만 운송업계가 이용할 수 있는 경로가 제한되어 있으며, 유가가 상승하면서 소득도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또 각 필리핀 가정의 임금이 매우 낮고, 기본 생필품은 가격이 에전보다 훨씬 더 비싸졌으며, 주거지를 잃을 수 있는 위험은 더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이들 그룹은 필리핀 근로자의 일일 최저 임금을 750페소로 인상하고 석유 및 기타 석유 제품에 대한 소비세 및 부가가치세를 중단하라는 요구를 거듭 강조하면서 이러한 조치가 이 지역의 필리핀 가족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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