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비사야 지역 노동자, 최저임금인상요구

세부비사야 지역 노동자, 최저임금인상요구 Central Visayas workers seek wage hike

Central Visayas workers seek wage hike

Four labor groups and an informal sector representative filed a joint petition on Friday for a wage increase in Central Visayas.
The regional wage board was asked to grant an increase of P308 per day for minimum wage earners and P1,500 in the monthly take-home pay of domestic helpers.
A wage order approved in January 2020 raised the daily minimum salary of workers in Central Visayas from P386 to to P404.
t also raised the monthly salary of domestic helpers from P3,000 to P5,000.
“With the ongoing economic crisis, we have no other choice but to protect the interest of workers in Central Visayas,” the petitioners said.

4개의 노동단체와 비공식부문 대표가 지난 금요일 세부 비사야 제도의 최조임금 인상을 위한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
세부 비사야지역은 지난 2020년 1월 일일 최저급여를 기존 386페소에서 404페소로 인상한 바 있다.
또한 가사 도우미의 월급여 최저기준을 3천페소에서 5천페소로 인상했다.
노동 단체는 이미 이전의 임금인상이 기본적인 생활 필수품과 상품, 서비 가격 인상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현행법상 임금인상 신청은 마지막 임금인상 발효일로부터 1년이 지난 후부터 가능하다.
세부상공회의소(Ceb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의 새로 취임한 케네스 코 회장은 우리 지역 근로자들이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공정하고 적절한 임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고용주들은 근로자에게 합당한 임금을 제공하면서 경기를 회복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동단체는 일일 최저임금을 100페소 인상하기를 희망하는 탄원을 제출했다.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

3월21일(월)부터 국내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해외에서 접종하고 접종 이력을 COOV에 등록한 사람은 입국 시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4월 1일부터는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이력은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사전입력시스템에 직접 접종 이력을 입력하고 증명서를 첨부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해외 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어디서나

3월 14일 0시 이후 한국 입국자부터 모든 검사기관에서 발급한 PCR 음성확인서의 효력을 인정합니다

보홀 루복강 수상레스토랑 재개

보홀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인 로복 강 리버 크루즈 재개장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전망

필리핀 중앙은행은 최근 국제정세로 잇따라 정유가격이 폭등하면서 필리핀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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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예술가 James Doran-Webb의 아트 전시회가 성료했다.

유가 지속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상황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면서 필리핀내 정유 가격도 잇따라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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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0 million Maribago causeway project breaks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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