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정유가격 인상으로 지프니 요금 들썩

잇따른 정유가격 인상으로 지프니 요금 들썩 As pump prices rise: CITRASCO eyes jeepney fare hike

As pump prices rise: CITRASCO eyes jeepney fare hike

Cebu Integrated Transport Service Multi-Purpose Cooperative (CITRASCO) is considering to seek an increase in jeepney fare amid the impending increase in the prices of fuel.
“We are considering that. Pero increase sa plete won’t be enough even,” said Ryan Yu, the president and general manager of CITRASCO, the biggest transport cooperative in the Visayas.
Yu said that the government should make interventions on how to tame the effect by suspending the implememtation of excise tax and lower the tax percentage and not anymore cash subsidy for the jeepney drivers.
“The cash subsidy that they are giving is a total disaster. Gipili ra ang hatagan,” Yu said.
Senator Risa Hontiveros yesterday said the anticipated harsh impact of the impending bigtime oil price hike on consumers this week can only be mitigated by the lifting of the excise tax being imposed on oil products under the TRAIN Law.

연료가격이 인상되면서 지프니 요금 인상이 고려되고 있다.
Cebu Integrated Transport Service Multi-Purpose Cooperative(CITRASCO)는 세부 비사야 지역에서 가장 큰 운송 협동조합이다.
조합 관계자는 정부가 소비세 시행을 중단하여 세금 비율을 낮추고 지프니 운전자에 대한 현금 보조를 늘려 정부가 개입해 정유가격 쇼크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주말 동안 필리핀 정유회사들은 다음주 경 일정으로 디젤은 리터당 5.30~5.50페소, 가솔린 3.60~3.80페소의 유가인상 가능성을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필리핀은 매일 약 40만 배럴의 석유를 소비하는데,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세계 유가 시장의 변동이 커지면서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다.
유가인상의 도미노 효과 외에도 정유 가격에 대한 소비세 부과의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부분은 전력으로 향후 전기 요금 인상도 예상할 수 있다고 소비자들의 시름이 깊어질 전망이다.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

3월21일(월)부터 국내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해외에서 접종하고 접종 이력을 COOV에 등록한 사람은 입국 시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4월 1일부터는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이력은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사전입력시스템에 직접 접종 이력을 입력하고 증명서를 첨부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해외 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어디서나

3월 14일 0시 이후 한국 입국자부터 모든 검사기관에서 발급한 PCR 음성확인서의 효력을 인정합니다

보홀 루복강 수상레스토랑 재개

보홀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인 로복 강 리버 크루즈 재개장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전망

필리핀 중앙은행은 최근 국제정세로 잇따라 정유가격이 폭등하면서 필리핀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James Doran-Webb 아트 전시회

영국 출신 예술가 James Doran-Webb의 아트 전시회가 성료했다.

유가 지속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상황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면서 필리핀내 정유 가격도 잇따라 오르고 있다.

조류독감 여파로 세부지역에 루존에서 오는 가금류 유통 금지

Adopting Garcia executive order: Cebu City bans Luzon poultry

세부비사야 지역 노동자, 최저임금인상요구

Central Visayas workers seek wage hike

만다웨 시의회, 트라이시클 요금 10페소, 전체용량 탑승 허용

City Council OKs P10 fare, full passenger capacity of tricycles in Mandaue

만다웨 시, 검역경보레벨 1로 하향조정 되었으면

Mandaue hoping for Alert Level 1

5천만 페소 마리바고 방죽길 프로젝트 착공

P50 million Maribago causeway project breaks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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