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델타변이에도 불구하고 국제선 항공편 운항재개 가속화

코로나19 델타변이에도 불구하고 국제선 항공편 운항재개 가속화 Air traffic seen to accelerate amid new Delta subvariant

Air traffic seen to accelerate amid new Delta subvariant

Demand for air travel is seen to move up despite the discovery of Delta strain, as people have significantly adjusted to the challenges brought about by the global health crisis.
"Although the discovery of the more contagious variant of Delta is definitely not good news for airline companies, we believe that Filipinos along with other citizens of the world have adjusted [to the new normal],” said AirAsia Philippines CEO Ricky Isla in a recently held press briefing.
The AY 4.2 variant or the ‘Delta Plus’, a subvariant of the Delta strain has been detected in most European countries particularly in the United Kingdom. Other Asian countries that reported cases of the new strain include China and Thail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Philippines meanwhile allayed fears among Filipinos saying that although they are closely monitoring, ‘Delta Plus’ is not yet considered a variant of concern and it hasn’t reached the Philippines as of this time.
Isla reiterated that the battle to defeat COVID-19 is a shared responsibility. He likewise reminded AirAsia guests to practice responsible travelling in the new normal which involves adherence to all requirements set by the Local Government Units as well as strict observance of the protocols implemented across all touchpoints of their journey.
To date, the list of AirAsia Philippines destinations which no longer require guests to present negative RT-PCR tests include Cebu, Caticlan (Boracay), Kalibo, Bohol, Tacloban and Cagayan de Oro, Bacolod, Iloilo.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델타 변이에도 불구하고 항공 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에어아시아 필리핀의 CEO인 리키 이슬라 씨는 최근 발표한 인터뷰에서 “전염성이 더 높은 델타 변이가 발생한 것이 항공사들에게 분명히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전 세계의 다른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필리핀 사람들은 이미 뉴 노멀에 적용한 것으로 믿는다.”라고 언급했다.
코로나19의 델타 변이는 영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발견되었다.
또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과 태국에서도 보고 되었다.
세계보건기구는 필리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아직 델타 플러스 변종이 필리핀에 만연한 상태는 아니라고 필리핀 국민의 두려움을 누그러뜨린 바 있다.
한편 세부와 보라카이 카티클란, 칼리보, 보홀, 타클로반, 카카얀데오로, 바콜로드, 일로일로 등 더 이상 RT-PCR 음성 결과를 요구하지 않으면서 에어아시아의 국내선 운항이 속속 재개되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체크인, 탑승, 수하물 수속 등에 비접촉 절차를 포함하여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에어아시아 필리핀은 모든 승무원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국내 최초의 항공사이다.
최근 에어아시아는 팬데믹 기간 동안 승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스카이트랙스로부터 인정받아 코로나19 우수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코르도바 어린이 행복 나눔

(사)한아름 나누기(대표 조현호)와 세부의 행복한 세상 미라클아트(대표 김창식) 등 한국 후원자들이 연합하여 세부 코르도바 지역 주민과 아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었다.

현장근로자 백신접종 의무

공공과 민간부문 시설과 사업장의 근로자들은 백신접종이 의무화된다.

대통령재외선거 신고신청

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 신고 신청이 진행 중이다.

세부시 일회용품 사용규제

세부시의회에서 일회용품 사용 전면금지 조례가 통과되었다.

페이스쉴드 사용중단

세부 시와 만다웨, 라푸라푸, 탈리사이 시 등지에서 페이스쉴드 의무착용이 해제되었다.

미성년 대상 예방접종

만12~17세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1주일만에 3천 여건을 넘으며 순항 중이다.


세부 비사야 지역 500며 어린이, 대면수업 시범 수행

500 kids in Central Visayas return to school for pilot week of face-to-face classes

아보이티즈 식품 부문, 지역 및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

Aboitiz food unit steps up local and global expansion

필리핀 중앙은행, 2021년 1분기 기본 예금 계좌 51% 증가

BSP: Basic deposit accounts up 51% in first quarter 2021

코르도바 시, 토지사용 계획안 업데이트

Cordova becomes first Cebu LGU to update land use plan

도심 이외 지역 수요를 위한 주거 프로젝트 개발 가속화

Developer ramps up countryside projects

세부비사야지역 관광청, 세부와 발람반 고지대 관광목적지로 개발

DOT-7 works on sustaining trancentral’s tourism appeal

콘도 수요 증가에 따라 주거용 부동산 건설 지속 개발

Housing developer leads trend to meet rising condo demand

필리핀 콜드체인 물류수요 확장

Logistics firm launches cold chain facility

세부비사야 지역 LTO-7도 내달부터 10년 유효 면허증 출시

LTO-7 eyes rollout of 10-year driver's license next month

아카이브

CKN e신문 서비스

카카오톡으로 편리하게 받아보는 부코리안뉴스 e신문 - QR 카카오톡 친구추가 cknnews

광고마감 : 8일, 18일, 28일


코피노사랑회 세부 담당자: 0917-777-2680

(후원 문의 및 CMS자동이체 후원신청)
후원계좌 중소기업은행
091-170499-01-011 예금주 코피노사랑
Kopino Love Foundation

J&K 컨설팅

세부에서의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법인설립, 비자(은퇴, 결혼, 취업 등), 북키핑, VIP 에스코트 – J&K 컨설팅 (구)여권스탬핑, 신규발급된 여권으로 이전 대행

세부부동산 114

세부로 이주를 계획하고 계십니까?
이민, 콘도구입, 투자, 이사, 입주 – 세부부동산 114

세부코리안뉴스

사업을 위한 동반 파트너를 찾으십니까?
세부최초의 교민신문, 광고주와 더불어 성장하는 Cebu Korean News

J&K임펙스

필리핀과 한국을 잇는 무역通이 바로 곁에 있습니다.
필리핀 세부를 허브로 삼아 한국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전문무역업체 – J&K임펙스

0917-633-9025 / 0927-365-0114 J&K플러스톡 J&K GROUP

Mon-Fri 오전 8:00~오후 6시 (오후 12~1시 점심시간)

CONTACT

Lets get in touch. Send us a message:

세부코리안뉴스
© 2007-2020

+63 927-316-4567 / +63 917-777-2680
ckn@jnkgroupph.com
Cebu Korean News CKNNEWS

Address: Galcor Bldg., Eldorado Subdivision
cor. Gov. M. Cuenco Ave., Banilad, Cebu City
Mon-Fri 오전 8:00~오후 6시 (오후 12~1시 점심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