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지프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Traditional jeepneys no longer ‘kings of the road’ in Cebu City

전통지프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Traditional jeepneys no longer ‘kings of the road’ in Cebu City

The traditional jeepneys are no longer the “kings of the road” in Cebu City as the Jeepney Task Force (JTF) notes a significant drop of jeepneys plying the streets as compared to the pre-pandemic days.
Councilor James Cuenco, who heads the task force as the chairperson for the Council’s committee on transportation, said that only 1,420 traditional jeepneys are currently plying the roads in Cebu City.
This is a far cry from the close to 5,000 traditional jeepneys plying over 20 routes here before the COVID-19 pandemic hit.
In fact, the JTF expected so much more jeepneys to apply for the Balik Pasada Program but the underwhelming number of applicants indicates that jeepney operators are either moving on towards modern jeepneys or other forms of transportation.

지프니 태스크포스는 코로나19 전염병 이전에 비해 거리를 오고 가는 지프니의 수가 현저히 감소하면서 전통적인 지프니는 더 이상 세부시에서 '길거리의 왕' 지위를 포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부 시의 도로에는 1,420대의 전통 지프니만이 도로를 운행하고 있다.
한때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는 20여개 이상의 노선을 운행하는 5,000여대의 전통적인 지프니가 도로를 점령했던 바 있다.
지프니 태스크포스에 거리로 돌아와 운행을 재개하려는 프로그램에 많은 지프니 운영자들이 지원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는 현대식 지프니 또는 다른 형태의 운송수단에 대해 지원했다.
또 중부 비사야 지역의 LTO-7은 도로적합성 기준에 충족하지 못한 이유로 약 500대 가량의 지프지 운행 지원자는 승인을 거절했다.
현재 거리에 운행중인 현대식 지프니는 도시간 노선이 있는 경우를 포함하여 약 1,500대 정도가 있다.
이제 현대식 지프니는 세부시에서 전통적인 지프니보다 더 많아졌다.
전통적인 지프니와 현대식 지프니의 총 운행량은 3,000대 안팎으로 여전히 전염병 이전보다 2,000대 이상이 적다.
한편 대형 버스 운행 노선은 원래의 원거리 노선 또는 메트로 세부 지방 노선으로 복귀하기 위해 세부시에서 점차 철수하고 있기 때문에 버스로는 지프니 운행 대수의 부족을 메꾸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더 많은 일자리가 열리고, 더 많은 사업체가 문을 열어 운영을 재개하면서 통근자들을 위한 대중교통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세부시의회는 대중 교통의 최대용량을 80%까지 늘리도록 하는 IATF의 결정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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