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시, 가장 낮은 코로나19 양성률 기록

세부시, 가장 낮은 코로나19 양성률 기록 Cebu City logs lowest COVID-19 positivity rate

Cebu City logs lowest COVID-19 positivity rate

Cebu City recorded Saturday its lowest positivity rate since the start of COVID-19 pandemic’s third wave.
Emergency Operations Center deputy chief implementer and City Councilor Joel Garganera yesterday said that out of 1,060 individuals tested on Saturday, only 23 turned out positive.
This translates to a positivity rate of 2.17%, way lower tha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threshold of 5%.
The positivity rate is generally regarded as an indicator for the safe opening of more activities in an area.
Of the 23 positive, four were tagged to Barangay Camputhaw, two each to Capitol and Lahug, and one each to Apas, Carreta, Cogon-Ramos, Guadalupe, Inayawan, Kinasang-ang, Lorega, Luz, Malubog, Pung-ol Sibugay, Punta Princesa, Sambag 2, Tabunan, Talamban, and Zapatera.

세부시는 이제 코로나19 대유행의 3차 웨이브 이후 가장 낮은 양성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코로나19 테스트를 실시한 1,060명 중 23명 만이 양성으로 판명되었다.
세계보건기구의 기준치인 5%보다 훨씬 낮은 2.17%이다.
세부시에 지난 10일 동안 61곳의 바랑가이에 활성사례가 있으며, 19곳은 전염이 없다.
한때 5,000건 이상을 육박했던 7월과 8월 이후 양성률이 크게 줄어든 것은 고무적이다.
일일 양성률은 2%대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2개월 전에 세부시 의료진 중 200여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 의료진 중 코로나19 감염 사레는 15명에 불과하다.
코로나19 전파 확산세가 둔화되며 중환자실 이용률도 31.7%로 크게 낮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부시 코로나19 관련 비상운영센터는 경계심을 낮추지 말고 작년 상황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긴장을 풀지 않도록 당부했다.
또 아직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서두르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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