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시경, 가짜 백신카드 감시 강화

세부시경, 가짜 백신카드 감시 강화 CCPO intensifies watch on fake vaccination cards

CCPO intensifies watch on fake vaccination cards

The Cebu City Police Office (CCPO) is keeping a tight watch on possible proliferation of fake vaccination cards following a proposal to only allow vaccinated individuals inside cemeteries on All Saints’ Day and All Souls’ Day.
Police Lt. Colonel Wilbert Parilla, CCPO deputy city director for operations, said CPPO and the Criminal Investigation and Detection Group were tapped by the city government to intensify monitoring of fake vaccination cards and RT-PCR test results.
Once the proposal is approved, he said, CCPO will also propose imposing age bracket scheme to avoid overcrowding in cemeteries.
For instance, Parilla said, 50 to 60 years old would only be allowed entry from around 6 a.m. to 8 a.m.
There was a proposal to allow only fully vaccinated individuals against COVID-19 to visit cemeteries on November 1 and 2.
Minors 14 and below would not be allowed entry, while senior citizens above 65 may only be allowed to enter if they are fully vaccinated.

세부 시 경찰은 10월 말 할로윈과 만성절에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만 묘지에 들어갈 수 있게 됨에 따라 가짜 예방접종 카드의 확산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부시 경찰 관계자는 범죄수사그룹이 가짜 예방접종 카드와 PCR 음성 결과지 위조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시 정부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세부 시경찰은 또한 묘지에 모이는 참배객의 수를 제한하기 위해 연령 등급에 따라 출입을 제한하도록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50세~60세는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까지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이다.
만 14세 이하 미성년자는 입장이 불가하며,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만 묘지 입장이 가능하다.
묘지는 24시간 개방하던 예년과 달리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개방하고, 수용인원의 50%까지만 제한한다.
한편, 보홀에서는 가짜 PCR 결과를 이용해 세부에서 보홀로 입도한 사람을 검거해 세부시로 송환하여 워터프론트 경찰에 구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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