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17세 연령 예방접종 논의 아직 시기상조

Guidelines for vaccing 12 to 17-year-olds not out yet

12세~17세 연령 예방접종 논의 아직 시기상조 Guidelines for vaccing 12 to 17-year-olds not out yet

CHILDREN aged 12 to 17 years old who got their first dose of the Covid-19 vaccine abroad but have returned or are currently in the Philippines during the schedule of their second dose may be vaccinated here in the country, Visayas Covid-19 Vaccination Operations Center spokesperson Dr. Mary Jean Loreche said.
She said the concerned individuals or their parents and guardians should first coordinate with their respective local government units for registration purposes and to check for supply availability.
Loreche, however, said the Covid-19 vaccination for the pediatric population is not allowed in the country yet, though, she mentioned the possibility of a national advisory “coming out very soon” which will provide guidelines allowing children ages 12 to 17 years old with comorbidities to be vaccinated against Covid-19.

필리핀 보건부 중부비사야 지역본부는 12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를 위한 모더나 백신의 긴급 사용에 대한 FDA의 승인을 환영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중앙정부의 백신기술 위원회의 지침을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문제는 수급과 공급의 문제가 있다.
만약 지방정부 기관이 12세~17세 연령대를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하게 되면 현재 중부 비사야 지역에 이러한 연령대의 어린이가 몇 명인지에 대한 예측이 아직 없다는 것 또한 문제이다.
만약 청소년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기저질환이 있는 어린이가 우선순위가 된다.
또 외국에서 오는 12세~17세 사이의 어린이들이 필리핀에서 2차 접종을 받게 될 수도 있다.
다만 출신 국가에서 이미 1번째 접종을 마쳤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필리핀 FDA의 도밍고 사무총장은 "델타 변종이 많이 발생하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감염되는 위험이 늘기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백신을 투여하는 것이 이점이 더 많을 것으로 여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리로크 대통령 대변인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9월 6일부터 10개국에 대한 여행 제한이 해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아랍에미레이트, 오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대해 현행 시행 중인 여행제한을 해제하라는 IATF의 권고를 승인했다고 말했다.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신청

공직선거법」 제218조4 제3항 및 제218조의5 제1항에 따라 2022년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국외부재자 등 신고·신청 접수를 위한 전자우편 주소가 공고되었다. 전자우편주소 : ovcebu@mofa.go.kr

외국인 입국제한 업데이트

9월 13일자로 필리핀에서 입국하려는 외국인에 대한 정책이 업데이트 되었다. 한국은 중위험국가로 분류되었다.

오버스테이, 필리핀 더 체류할 수 있게

관광비자로 36개월 이상 체류한 오버스테이 외국인도 강제 출국명령 없이 필리핀에서 더 머물 수 있게 되었다.

필리핀 학습 위기 가속

필리핀에서 코로나19에 따른 봉쇄 조처가 장기화하면서 청소년들의 학습 위기가 주요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세부퍼시픽, Super Pass 프로모

세부퍼시픽이 구매하고 싶은 만큼 구매하고, 여행 할 수 있게 되면 쓸 수 있는 Super Pass 프로모를 진행한다.

세부지역 다이닝, 백신접종자만 환영

세부지역 식당과 레스토랑 등에서 다이닝 고객은 백신접종자에 한 해 운영된다.


코카콜라, 전화와 문자 주문으로 가정까지 배달

Beverage firm launches home delivery service via call or text

강력사건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공지

근로자들은 마스크와 더불어 개인용 공기청정 장치를 착용하길

Employees now required to wear air purifiers, masks

진에어/제주에어 9월 항공편 운항계획

GCQ 되면서 레저목적의 자전거 타기와 조깅 허용

Leisure biking, jogging now allowed in Cebu City under GCQ

세부 시, 캐롤링 금지

Police say caroling not allowed in Cebu City

마이클 라마, 2022년 시장 출마

Rama to run for mayor in 2022

세부, 스트레스 적고 숙면하기 좋은 도시 선정

Study says Cebu City among ‘best cities for sleep’

필리핀 식료품 가격, 동남아지역에서 가장 저렴

Study says grocery items in the Philippines are the cheapest in Southeast Asia

돼지고기 수급안정

Supply of pork sufficient - Capitol

아카이브

CKN e신문 서비스

카카오톡으로 편리하게 받아보는 부코리안뉴스 e신문 - QR 카카오톡 친구추가 cknnews

광고마감 : 8일, 18일, 28일


코피노사랑회 세부 담당자: 0917-777-2680

(후원 문의 및 CMS자동이체 후원신청)
후원계좌 중소기업은행
091-170499-01-011 예금주 코피노사랑
Kopino Love Foundation

J&K 컨설팅

세부에서의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법인설립, 비자(은퇴, 결혼, 취업 등), 북키핑, VIP 에스코트 – J&K 컨설팅 (구)여권스탬핑, 신규발급된 여권으로 이전 대행

세부부동산 114

세부로 이주를 계획하고 계십니까?
이민, 콘도구입, 투자, 이사, 입주 – 세부부동산 114

세부코리안뉴스

사업을 위한 동반 파트너를 찾으십니까?
세부최초의 교민신문, 광고주와 더불어 성장하는 Cebu Korean News

J&K임펙스

필리핀과 한국을 잇는 무역通이 바로 곁에 있습니다.
필리핀 세부를 허브로 삼아 한국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전문무역업체 – J&K임펙스

0917-633-9025 / 0927-365-0114 J&K플러스톡 J&K GROUP

Mon-Fri 오전 8:00~오후 6시 (오후 12~1시 점심시간)

CONTACT

Lets get in touch. Send us a message:

세부코리안뉴스
© 2007-2020

+63 927-316-4567 / +63 917-777-2680
ckn@jnkgroupph.com
Cebu Korean News CKNNEWS

Address: Galcor Bldg., Eldorado Subdivision cor. Gov. M. Cuenco Ave., Banilad, Cebu City
Mon-Fri 오전 8:00~오후 6시 (오후 12~1시 점심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