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아프간 난민 받겠다.

필리핀, 아프간 난민 받겠다. Philippines willing to receive Afghan refugees, asylum seekers

Philippines willing to receive Afghan refugees, asylum seekers

The Philippines is willing to accept refugees and asylum seekers from Afghanistan after the Taliban seized control over its capital Kabul, Malacañang said Tuesday.
“Since time immemorial, the Philippines has had jurisprudence even before the convention on refugees welcoming asylum seekers. The Supreme Court even said that the Philippines will not hesitate to admit individuals fleeing their homelands because of fear of persecution." presidential spokesperson Harry Roque said in a press briefing when asked if the country is ready to accept Afghan refugees and asylum seekers.
“Asylum seekers are welcome in the Philippines. Everyone who needs refuge because they are being persecuted in their own country, you have a place here in the Philippines.” he added.

필리핀 정부는 아프간 난민 망명 신청자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탈레반이 수도 카불을 장악한 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오는 난민과 망명 신청자를 기꺼이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필리핀 대통령궁 말라카냥이 발표한 것이다.
해리 로케 필리핀 대통령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필리핀은 항상 망명 신청자를 환영하는 난민에 대한 법률 조항이 있다며, 아프간 난민과 망명신청자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또한 "필리핀은 망명 신청자를 환영한다. 자국에서 박해를 받고 피난처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필리핀은 열려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프간에서는 32명의 필리핀 사람들이 카타르 도하로 대파하여 필리핀으로 귀국했다.
필리핀은 아프가니스탄의 경보수준을 4로 높인 후, 필리핀 사람의 강제 철수를 권고했으며, 필리핀 외교부는 잔존한 필리핀 국민의 송환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보이스피싱 해외 특별 자수·신고기간

우리나라 경찰청은 해외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한 단속을 위해 2021.8.25(수) ~ 10.31(일) 간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해외 특별 자수·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세부시 양성률 하락

9월들어 세부시의 코로나19 확진 양성률이 10.83%까지 떨어졌다.

세부퍼시픽 기내수하물 제한

세부퍼시픽 항공이 9월부터 기내 수하물을 1개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필리핀 Ber Month 시작

세계적으로 길기로 유명한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특수 시즌이 시작되었다.

백신접종자 주유 할인

필리핀 유명 정유회사인 칼텍스와 쉘 등이 백신 접종 완료자들을 대상으로 주유 할인을 제공한다.

LTO-7 바디캠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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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집에 머무릅시다'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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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과 호주 군수지원 물류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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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동남아에서 2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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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수급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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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사이지역, 연일 평균 6건 교통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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