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그룹, 비정규직 계약종료 관행 근절 공약한 두테르테에게 뿔났다.

Duterte promise to end ‘endo’ a ‘farce’ – labor groups

Duterte promise to end ‘endo’ a ‘farce’ – labor groups

Labor groups said they were no longer surprised by a presidential adviser’s announcement that banning “endo” or labor contractualization was no longer a priority of President Rodrigo Duterte in his final year in office.
Since 2019, they said, Duterte has shown that his campaign promise to end the practice of endo (end of contract) for workers who are denied regular employment status was a “farce.”
“Workers no longer expect anything from President Duterte after that shameful veto of the [Security of Tenure] bill in 2019,” said lawyer Sonny Matula, chair of Nagkaisa coalition and president of the Federation of Free Workers.
Renato Magtubo, chair of Partido Manggagawa, said the announcement merely confirmed that Mr. Duterte had deceived workers from the start.
“In the first place, Duterte’s ‘end endo’ pledge in 2016 is a farce that’s ridiculously hard to keep for a procapitalist politician,” Magtubo said.
“Since workers had been deceived by Duterte, workers will now campaign for end-­Duterte,” he added.

필리핀의 노동단체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해까지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계약 종결을 허용하는 관행을 끊겠다는 공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흔히 엔도(ENDO)라고 불리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계약 종료 관행은 두테르테 대통령이 선거전부터 근절하겠다고 공약해 왔지만, 두테르테 대통령은 해당 선거공약이 사실상 '농담'이었다고 이미 2019년부터 공공연하게 드러내 왔다.
그리고 2019년 발안된 임용권 보장 법안은 이미 거부권이 행사되었다.
노동자 그룹의 리더들은 두테르테 대통령이 처음부터 노동자들을 기만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엔도 종료 공약은 친자본주의 정치인에게 처음부터 기대할 수 없는 터무니없는 공약이었다며 이들은 두테르테 대통령을 비난했다.
또, 노동자들이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속았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이제 두테르테 대통령은 물론 친 두테르테 정치인 그룹을 퇴출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동자 그룹에 따르면 코로나19 판데믹 기간 동안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계약 종료 관행은 서비스 직 부문 등에서 100만 명 이상에게 피해를 입히며 여전히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대통령 보좌관이자 정치고문인 쟈신토 파라스는 노동자 그룹에 의해 제안된 반엔도 법은 두테르테 대통령 정책에서 우선순위가 아니며, 고용부를 비롯한 여타의 다른 부문이 이에 대해 협의된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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