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 IATA의 트래블 패스 채택 계획

Cebu Korean News, Cebu City Philippines

DOT explores plan to adopt IATA travel pass

The Department of Tourism (DOT) is banking on the Philippines’ possible adoption to digital travel pass as the vessel to bring back the country’s strength in tourism.

“The DOT recognizes the challenges that the country is currently facing due to the pandemic. The agency’s work is centered on the gradual and careful reopening of tourism destinations to support livelihoods, with health and safety as our top priority,” said DOT secretary Bernadette Puyat during the meeting with the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IATA) and local tourism industry leaders to explore the adoption of the IATA Travel Pass technology solutions for passengers visiting the Philippines.

Albeit on its testing stage, the IATA Travel Pass, which offers safe and convenient travel, has so far been helpful to airlines that have adopted it for trial, Puyat said.

As of April 4, over 20 airlines and airline groups have adopted the IATA Travel Pass on a trial basis.

Meanwhile, the Hotel, Resort and Restaurant Association of Cebu (HRRAC) announced earlier that stakeholders are preparing for the rebound in near term.

HRRAC president Alfred Reyes said with the start of vaccine deployment, the industry is anticipating for fast recovery. “Hotels, as well as other tourism establishments are now preparing for the recovery.

필리핀 관광청은 필리핀이 관광분야 산업을 부활하기 위해 디지털 여행 패스를 채택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국제 항공 운송 협회 및 현지 관광업계리더와의 회의에서 필리핀을 방문하는 승객을 위해 IATA 트래블 패스를 채택할 수 있을지 DOT의 PUYAT 관광청장이 말한 것이다.

이직 테스트 단계에 있지만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제공하는 IATA의 트래블 패스는 현재까지 시험적으로 채택된 항공사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PUYAT 장관은 말했다.

PUYAT 장관은 전세계의 항공사가 연합한 IATA에서 개발한 트래블패스가 코로나19 시대에 여행자들이 여러국가 규정을 인증할 수 있는 글로벌 표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IATA는 290개 항공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세계 사업적 항공 교통량의 82%를 차지한다.

PUYAT 장관은 전 세계의 사람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목적지인 필리핀 여행을 희망하고 있다며, 필리핀 관광업계의 빠른 회복을 소망했다.

필리핀 외국인 입국제한 조치 수정

필리핀의 외국인 입국제한 조치가 수정되어 5월 1일부터 입국시점에 유효한 비자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에 대해 입국이 허용되었다.

세부시 주류금지 조치 해제 예정

7일 금요일부터 세부시의 공공장소 주류제공 금지 조치가 해제될 예정이다.

가와산 폭포 관광객 맞이 재개

관광지 명소로 이름난 바디안 가와산 폭포가 관광객을 다시 맞으며 재개장했다.

세부시 코로나19 확진 하락세

세부지역 코로나19 확진사례가 꾸준히 줄고 있다.

VECO 전기요금 대폭인상

VECO가 발전비용을 이유로 전기요금을 대폭 인상하여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LPG가격 인하

필리핀에서 가정용 연료로 주로 쓰이는 LPG 가격이 내렸다.


세부시 납세자 공식문서 보안 씰 채택으로 추가비용 내야한다.

City taxpayers to pay extra for document security seal — ordinance

맘발링 지하도로 개선 계획에 일부 반발

DPWH execs dressed down on Mambaling underpass

동부 사말 섬, 국내 관광객을 위해 오픈

Eastern Samar opens sites to local tourists

제주항공 5월, 6월 운항계획

진에어 5월 항공편 운항 계획

푸드판다, 코로나19 이후 음식 배달 시장점유율 70% 기록

Lockdown helps foodpanda take 70% market share

해외 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제출 관련 종합 안내

만다웨 시, 지난 5년동안 압수된 차량에 대해 사면

Mandaue offers ‘amnesty’ to owners of vehicles impounded in the last 5 yrs

강력사건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공지

Sogod시와 Consolaction 시장을 사칭한 사기꾼 유의

Public warned: Beware of scammers posing as mayors

세부시와 만다웨 지역 코로나19 예방접종 재개

Vaccination to resume in Cebu City, Mandaue

라푸라푸 시 관광객 입국요청을 위한 로비 재개

Roque on Lapu’s request to allow entry of foreign tourists: Submit letter to D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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