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는 ECQ후보지가 아니에요

Cebu Korean News, Cebu City Philippines

Cebu and Region 7 ‘not candidates’ for ECQ

Cebu City Mayor Edgardo Labella has expressed confidence that the city will remain under the most lenient level of community quarantine this April.

“I think of the lesson (we learned before), and I am confident and hinaot ko (I really hope) we won’t go back to ECQ (enhanced community quarantine),” said Labella.

And he is not the only official who said so.

Key figures from the Inter-Agency Task Force for the Management of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in the Visayas (IATF Visayas), and the Department of Health in Central Visayas (DOH-7) said Cebu, and the entire region for that matter, is ‘a not a candidate’ for ECQ.

“Based on our data, you will find that we are not candidates for ECQ. We have very good case management in the entire Central Visayas,” said Dr. Mary Jean Loreche, DOH-7 spokesperson, on Monday, March 29.

DOH-7 said the measures made both by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in addressing the recent surge of COVID-19 cases were a ‘success’.

라벨라 세부시장은 4월에도 연이어 가장 관대한 수준의 지역사회검역 조치가 유지될 것으로 확신했다.

라벨라 세부시장은 "이전에 배운 교훈을 생각하고 있으며, ECQ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정말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의견을 가진 사람은 세부시장 혼자가 아니다.

비사야 지역의 IATF 관계자와 보건부 (DOH-7) 주요 인물 역시 세부 지역은 ECQ 후보지역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DOH-7의 관계자인 제이미 버나다스 박사는 별도의 인터뷰를 통해 "통계를 보면 사례 수는 증가했지만 사례 증가에 대한 대응이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중앙정부가 마닐라와 수도권 지역에 ECQ 조치를 강화하면서 이후 계속적인 코로나19 확진사례 증가 때문에 세부지역도 검역조치가 강화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 돌고 있다.

세부시는 2020년 9월 1일부터 MGCQ로 가장 완화된 지역사회 검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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