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 - 세부코리안뉴스 489호 [2020년 10월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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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BU NEWS

                                            라벨라 세부시장, 12월까지 MGCQ연장 동의

                                              Labella okay with extending MGCQ until December

                                         Cebu City Mayor Edgardo Labella supports  to another wave of cases.  세부  시의  라벨라  시장은  2020년  12월까지
                                         the recommendation of extending the mod-  Despite this, the mayor said there had to be  MGCQ를 연장하라는 권고에 동의했다.
                                         ified general community quarantine (MGCQ)  a way to reopen the economy despite the  MGCQ 연장에 대한 권고는 크리스마스 시즌
                                         in the city until December 2020.   continuous  implementation  of  basic  health  까지 사람들이 혼잡하게 지낼 것을 우려한 예
                                         The MGCQ extension was the recommen-  protocols. This is why he led a multisectoral  방책으로 중부 비사야 지역의 보건부(DOH-7)
                                         dation of the Department of Health in Cen-  meeting  on  October  13,  2020  to  discuss  의 의견이었다.
                                         tral Visayas (DOH-7) as a precaution to the  how  to  improve  coronavirus  disease  2019  기본적인 건강 프로토콜의 지속적인 준수에도
                                         crowding  of  people  expected  during  the  (COVID-19) prevention.  불구하고 경제를 재개할 수 있는 방법은 필요
                                         Christmas season.                  Labella  said  that  the  city  government  had  하다고 라벨라 세부시장은 지적했다.
                                         There would be no let-up in health protocols  its  ears  open  for  the  recommendations  of  긴 검역기간 동안 너무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because there is no vaccine for the corona-  the business sector, which had suffered too  기업과 산업 부문의 권고에 시정부가 경청하겠
                                         virus yet and complacency would only lead  much through the long quarantine period.  다고 세부시장은 밝혔다.



                                     이민국, 필리핀 입국을 위한 가짜 외교부 보증 서류 경고

                                 Immigration bureau warns tricksters it can detect fake DFA endorsements

       The  Bureau  of  Immigration  (BI)  on  Friday  the concerned shipping agency, with the BI  위조서류로 입국을 시도하다가 적발되면 이민
       warned  scammers  that  it  can  detect  fake  moving to blacklist the company from trans-  국의 블랙리스트에 등재된다.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DFA)  en-  acting with the bureau.  현재  관광비자를  소유자는  필리핀인의  배우
       dorsements.                       필리핀 입국을 위해 위조된 가짜 외교부(DFA)  자와 미성년자를 가족으로 둔 사람에 한한다.
       BI issued this notice after receiving intelli-  보증 서류에 대해 필리핀 이민국이 경고했다.   외국인 부모의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필리핀
       gence reports that syndicates are planning  3월부터 필리핀 외교부는 필리핀 입국을 허용  자녀를 둔 외국인 부모도 입국할 수 있다.
       to  use  fake  DFA  endorsements  to  facili-  하는 비자 발급을 중단했다.       이  외에는  외국  정부  및  국제기구의  공무원
       tate the entry of people temporarily barred  “다른 정부 기관과의 원활한 확인 절차가 가  과 그 부양가족, 외국 항공사 승무원, 장기투자
       from  the  country  due  to  the  COVID-19    능하기 때문에 제출하는 문서가 가짜인지 쉽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등의 입국이 허용된다.
       pandemic.                         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위조 서류로 입국하려          입국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도착 전, 필리핀 대
       According  to  Morente,  DFA  and  BI  sus-  는 시도를 하지 마십시오.”라고 모렌테 이민국  사관에서 입국 비자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pended the processing of all applications of  장은 경고했다.               이민국 관계자들은 상기시켰다.
































































       No.489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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