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안전 길라잡이 (2021년 02월 25일)

가장 피해 신고가 많은 절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세부공관에 가장 피해신고가 많은 것은 절도 사건이다.

특히 도난 및 분실 신고를 하는 여행객은 여권도 같이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서 불필요한 불편을 감수해야 하기도 한다.

세부공관에서는 절도 신고를 접수받으면 Police Station(지구대)에 신고 및 폴리스 리포트를 받아서 여행자 보험이 가입된 경우에는 귀국 후 보험회사로부터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여권을 같이 도난당한 경우 여행증명서 (여권사진 2장, 350페소 지참)를 발급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절도 피해 사건은 주로 대형 몰, 식당, 맛사지 샵 등에서 발생하고 있다. 대형 몰에서 쇼핑할 때 카트 위에 손가방을 올려 놓고 잠시 한눈 파는 경우 또는 서너명이 주의를 분산시키면서 손가방을 훔치는 사례, 식당에서 손가방을 뒷 의자에 걸어 놓은 경우 몰래 가져 가는 사례, 맛사지 샵에서 대기 중에 가방을 쇼파에 올려놓고 화장실에 간 경우 훔치는 사례 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외국인 상대 절도 사건이 근절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절도범을 검거하더라도 고소 및 기소 유지의 어려움에 있기 때문이다. 절도사건을 신고하고 기소를 위한 사건 진행 과정에서 고소인의 증언 등 확인 절차가 필요하나 고소인인 여행객은 귀국해야 하는 관계로, 필요 절차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사건이 기각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절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대형 몰 쇼핑시 절대 손가방을 카트위에 올려 놓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수상한 사람들이 주의를 분산시키는 경우 각별히 조심 해야 한다. 식당에서는 절대 손가방을 의자에 걸어 놓아서는 안될 것이다. 반드시 앞 무릎위에 놓아야 하고 화장실이나 자리를 비울 때에는 같은 일행에게 잘 살필 수 있도록 주지해야 한다. 절도범을 맞닥뜨리거나 소매치기를 당할 경우 적극적 저항이나 직접 체포하는 경우 자칫 생명이나 신체에 더 큰 위해를 초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할 것이다.

[자료제공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세부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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